Page 197 - 선림고경총서 - 26 - 총림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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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림성사 下 197
以楔出楔 以毒攻毒
三十二應 普門具足
只此一機 奪千聖目
雲鬂霧鬟 輕紗薄縠
大地橫陳 虛空摩觸
靈骨鎖金 寒沙埋玉
驚鴻縹渺銀漢斜
缺月東西挂疎木
나는 당시 단구(丹丘)에 있으면서,이 글을 보고 다음과 같은
군더더기를 붙여 보았다.
먼저 욕망으로 낚아다가
뒤에 부처님 지혜 얻게 하니
이익과 불이익은
애당초 장삿속을 떠나지 않는구나
황금 영골 쇠사슬을 다시 들고 왔을 때
한번 물어보자.너 지금 어떤 얼굴이냐?
아 하 하
라 라 리
세 가지 중 어느 것이 옳은 것이냐?
눈썹 치켜 뜨고 귀를 막고 보아라
원통(圓通)의 문호가 크게 열렸다
음 음
先以欲鉤牽 後令入佛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