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8 “무엇이 부처입니까?” “ 머리의 길이는 석 자요,목의 길이는 두 치니라.” 설두스님은 이를 인용하였는데 여러분은 이것을 알겠는가? 산승도 모르겠다.설두스님이 단박에 조주스님을 고스란히 그 렸으니,그의 진면목이 여기에 있다.여러분은 반드시 자세히 눈여겨보아라.